리처드 월하임(Richard Arthur Wollheim, 1923~2003)

그는 마음과 정서상의 시각예술, 특히 회화와 같이 독창적인 작품에 주의를 기울였다. 그는 1992년부터 2003년 사망하기 전까지 영국의 미학연구협회(the British Society of Aesthetics)의 회장으로 이바지 하였다.